이 펀드는 최장 1년 6개월 동안 6개월 단위로 3번 수익확정 기회를 제공한다.
수익확정 조건은 두 종목 모두 비교주가(상환시점 주가)가 기준주가(가입시점 주가)의 6개월 시점에는 85%이상, 12개월 시점에는 80%이상, 18개월(만기)시점에는 75%이상인 경우로, 조건이 충족될 경우 연 15.0%의 수익이 지급되고 조기 상환된다.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6개월씩 1년 6개월까지 만기가 연장된다.
투자기간 중 수익을 확정하지 못하고 1년 6개월 만기에 도달하는 경우, 두 종목 중 하나라도 기준주가 대비 45%(장중주가 포함) 초과 하락이 있으면 하락한 종목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두 종목 모두 45%(장중주가 포함) 초과 하락한 적이 없으면 총 22.5%(연 15.0%)의 수익을 지급하는 구조이다.
개인·법인에 관계없이 1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운용은 마이애셋자산운용에서 담당한다. 총 한도는 100억원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수익달성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준주가 대비 45% 초과 하락한 적이 없을 경우 총 22.5%(연 15.0%)의 수익을 지급한다”며 “기간이 경과할수록 조기상환 조건이 유리해져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