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5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비 0.8포인트 상승한 77.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동행지수는 전월에 비해 0.9포인트 상승한 86.9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선행지수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했으며 동행지수는 전망치 86.8보다 0.1포인트 상회했다.
확산지수(DI)로는 선행지수가 50.0에서 60.0으로 개선됐으며 동행지수는 10.0에서 66.7로 개선됐다. 이는 전문가들의 전망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한편 일본의 경기선행지수는 지난 3월 75.5로 6개월만에 상승세로 전환했으며
지난 4월에는 잔월에 비해 0.7포인트 상승한 76.2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