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허 야페이 부부장은 이날 로마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초국가적 기축통화의 생성을 지지하지 않는다. 달러화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주요 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믿는다”고 발언했다.
다만 미국 자산 최대 보유국인 중국으로서는 달러화에 대한 우려를 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중국은 달러화 가치 안정을 유지하려는 미국측의 노력에 대해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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