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주 들어 저가대 에서부터 매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다. 중가대의 일부 클럽에서도 개별적인 호재에 따라 호가를 높여가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몇 달간의 소각 상태 속에 장기간 관망세를 유지했던 매수층에서 저점매수를 시작했다는 관점이 우세하다. 주가불안과 경기하락으로 전반적인 투자 여건은 여전히 불확실해 낙관적으로 시장을 분석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지만, 지난 몇 달간의 약보합장에 지친 매도자들이 매도를 포기하면서 빠르게 매물을 거둬들이고 있어 매수층이 호가를 점차 높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보인다. 현 시장상황이 변곡점에 있는 것은 사실이나 상승 반전할만한 폭넓은 매수 유입과 경제적인 상승여건이 필요해 보인다. 이에 따라 향후 방향성을 타진해 볼 수 있는 현시점의 장세가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으므로, 실 수요층은 현 시세흐름을 유심히 살펴본 후 선별적인 매수가 바람직해 보인다. 특히, 개별적인 호재가 있는 경춘 고속도로 인근클럽과 서울, 용인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용인지역 골프장 또한 내년부터는 판교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강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초고가대 회원권
전체적인 낙폭이 줄어든 모습이다. 그러나 상반기에 급등했던 종목들 위주로 조정세가 확연하다. 전체 낙폭은 줄어들었으나 상반기 급등했던 종목들 위주로 조정세가 확연하다. 가평베네스트가 반짝 상승 후 조정세로 돌아섰고, 남촌은 전주에 이어 하락세가 이어졌으나 대기 매수층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이스트밸리와 렉스필드는 약보합세를 ,화산은 뚜렷한 매도세를 찾지 못해 호가격차를 더욱더 벌리고 있다.
▲고가대 회원권
경춘 고속도로 호재로 인해 청평지역의 강세가 눈에 띈다. 마이다스밸리와 프리스틴밸리, 아난티-서울의 매수유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매물출회 역시 쉽지 않아 보인다. 반면, 그 외의 여타 고가대 클럽들은 하락세 및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법인 매수층들이 중가대로 수요를 옮기면서 아시아나, 지산, 신원의 하락세가 이어졌다. 강북의 송추와 서원밸리도 매수세가 줄어들어 거래량이 부족하다.
▲중가대 회원권
전주에 이어 매수세는 여전히 약한 모습이나 매도물량역시 빠르게 소진되어 강보합세를 보였다. 아직까지 적극적인 거래로 이어지지는 못하고 있으나, 법인체를 중심으로 저점 매수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시세전환이 얼마 남지 않아 보인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수혜지역인 태광, 88 등이 상승 반전했고, 근처의 그린힐도 매물출회가 없어 호가를 높여가고 있다. 뉴스프링빌은 하락세를, 솔모로는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몇 주간 하락했던 뉴서울이 반등했다.
▲저가대 회원권
전반적으로는 소폭조정장을 보이고 있으나 저점매수문의가 늘어나면서 박스권 혼조세가 계속 되고있다. 양주는 강세장이며, 덕평, 이포, 인천국제, 중앙 등 대부분의 저가대 클럽들이 매수세 유입을 확인한 듯 더 이상의 가격후퇴를 보이지 않고 있다. 수원, 양지 프라자, 한원등 도 거래량을 점차 늘려가고 있으며, 강북권의 필로스와 몽베르 만이 약보합이다.
◆추천회원권

▲안성베네스트G.C
안성베네스트G.C는 아름다운 칠현산자락에 펼쳐진 코스로 "세븐힐스" 1999년 6월 정식 오픈이후 "안성베네스트"로 명칭이 변경된 현재까지 골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경관의 수려함과 아름다운 계곡의 능선을 코스에 담고 있으며 다이나믹하고 도전적인 코스가 안성베네스트골프장의 자랑이며 새로운 차원의 9홀 퍼블릭 코스를 2000년 9월 정식 개장하여 운영하고 있고 정규홀의 명성을 퍼블릭 코스로 이어 가고 있다. 하늘과 산이 만난 듯한 퍼블릭 9홀 코스의 라운딩은 정규홀에 비해 전혀 손색없는 감동을 주고 있다. 삼성 에버랜드가 모기업인 이점을 살려 최고의 서비스로 골퍼들의 행복을 더 해 주고 있으며 주말 보장성이 있는 회원혜택 덕분에 주말에만 이용하는 골퍼들에게 더없는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