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Reuters)의 4일자 기사에 따르면, 마국장은 이날 베이지에서 개최된 한 포럼에 참석해 이 같이 전하면서 신용확대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에 대해 일축했다.
마국장의 이 같은 발언은 중국의 급속한 통화 및 신용 증가에도 불구 인플레가 촉발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일 리양 전 런민은행(PBOC) 고문의 주장과도 일맥상통한다.
지난 5월 중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4% 하락, 4개월 연속 내림세를 유지했다.
하지만 은행 대출의 기록적인 성장이 통화 공급 증가로 이어질 경우 결국 인플레가 촉발되지 않겠느냐는 일부 전문가들의 견해도 상존한다.
또 자금의 일부가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경우 새로운 자산버블이 생성될 거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