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0시 52분 현재 전날보다 10.99% 상승한 1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상한가인 1045원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이처럼 주가가 급등한 것은 지난 4월 DMS와 개발에 성공한 1MW급 염료감응 전용 태양전지 제조설비설비를 천안공장 내 구축완료하고 시제품 생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날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한 제조설비는 300*300 대면적 셀을 포함 다양한 크기의 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최초 개발단계부터 제조 전과정을 인라인화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용설비”라며 “이번 TG에너지의 제조 및 공정기술 등이 모두 막라된 전용 생산라인 구축으로 당사의 뛰어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 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