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제상 후임 인선이 발표된 가운데, 요사노 현 경제상은 "단칸지수 결과에는 일부 고무적인 조짐들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혼조 양상을 보인 것"이라고 말했다.
6월 대기업 제조업체들의 업황지수인 단칸지수는 사상 최저치인 3월 수치보다 10포인트 개선되기는 했지만, 당초 전문가 예상치에는 미달했다. 또 대기업의 올해 설비투자 전망은 당초 6.6% 감소할 것이라던 3월 전망에서 6월에는 9.4% 감소하는 쪽으로 하향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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