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6월 30일 상기 회사채의 사채권이 조기상환됨에 따라 권면총액이 전액 소멸되었기 때문이다.
한신정평가는 지난달 23일 M&M의 신용도를 BB-에서 B+로 하향조정한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