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에 따르면 1일 종로구 연지동 현대택배 사옥에서 43명의 임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한 현대택배는 이번 헌혈이 대학가 방학등 여름철 헌혈 비수기를 맞아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현대그룹의 '신 조직문화 4T' 중 '신뢰(Trust)'를 바탕으로 정직한 기업,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기업으로 회사 문화를 변화시켜 나가고 있는 현대택배는 대한적십자사 및 농촌봉사활동등 나눔사랑을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활발한 기여를 하고 있다.
현대택배는 7월30일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봉사관에서 진행예정인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 대한 제과제빵 및 부식봉사에도 많은 인원이 참석해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재영 현대택배 대표이사는 “지역주민과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더 많은 나눔활동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