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영수)와 대한주택보증(주)(사장 남영우)이 16년째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7월 2일(목) 오후 3시 여의도 대한주택보증빌딩 11층 대강당에서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참여 주택업체대표, 국가유공자 대표, 국토해양부, 국가보훈처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을 공동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6주년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들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준 55개 주택업체에 산업포장·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과 국가보훈처장 표창·감사패 등이 수여되며, 대한주택보증(주)가 지원하는 총 3억원의 주택임차자금이 무주택국가유공자 60가구에 가구당 500만원씩 전달된다.
산업포장은 △(주)성영종합건설(수상자 김상기 대표)이 수상했다. 대통령표창은 △(주)금강주택(수상자 김충재 대표)와 △(주)부영(수상자 단체표창) 등 2개사가 수상했으며, △(주)정광종합건설(수상자 김광식 대표), △이연건설(주)(수상자 이대수 대표), △(주)대광건설(수상자 조왕석 대표) 등 3개사가 국무총리표창을 받게된다.
또한 국토해양부장관표창은 대상산업(주)(수상자 진재근 대표) 등 3개사, 국가보훈처장표창은 △(주)신원건설(수상자 안성열 대표) 등 6개사가 각각 수상한다. 이밖에 △신안건설산업(주)(수상 우경선 대표) 등 40개사에는 국가보훈처장감사패가 수여된다.
대한주택건설협회와 대한주택보증(주)는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차원에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를 돕기 위해 지난 1994년 이후 매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7월 2일(목) 오후 3시 여의도 대한주택보증빌딩 11층 대강당에서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참여 주택업체대표, 국가유공자 대표, 국토해양부, 국가보훈처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을 공동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6주년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들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준 55개 주택업체에 산업포장·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과 국가보훈처장 표창·감사패 등이 수여되며, 대한주택보증(주)가 지원하는 총 3억원의 주택임차자금이 무주택국가유공자 60가구에 가구당 500만원씩 전달된다.
산업포장은 △(주)성영종합건설(수상자 김상기 대표)이 수상했다. 대통령표창은 △(주)금강주택(수상자 김충재 대표)와 △(주)부영(수상자 단체표창) 등 2개사가 수상했으며, △(주)정광종합건설(수상자 김광식 대표), △이연건설(주)(수상자 이대수 대표), △(주)대광건설(수상자 조왕석 대표) 등 3개사가 국무총리표창을 받게된다.
또한 국토해양부장관표창은 대상산업(주)(수상자 진재근 대표) 등 3개사, 국가보훈처장표창은 △(주)신원건설(수상자 안성열 대표) 등 6개사가 각각 수상한다. 이밖에 △신안건설산업(주)(수상 우경선 대표) 등 40개사에는 국가보훈처장감사패가 수여된다.
대한주택건설협회와 대한주택보증(주)는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차원에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를 돕기 위해 지난 1994년 이후 매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