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증시는 유가 상승, 엔화 약세, 철강기업 실적 호전 등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마감. NIKKEI225 지수는 전일대비 174.97p(+1.79%) 상승한 9,958.44, 토픽스 지수, 전일대비 14.44p (+1.58%) 상승한 929.76로 마감
- 일본 국가통계국, 5월 실업률이 5.2%를 기록했다고 발표. 지난달에는 5.0%를 기록
- 노동후생성, 시간외수당과 보너스를 포함한 5월 평균 임금이 전년 동기대비 2.9% 감소했다고 밝힘. 4월에는 2.7% 감소했음. 12개월 연속 감소는 5년래 최장기간으로 기업들의 비용 절감과 실업률 상승에 따른 것임
-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부동산투자신탁(리츠·REITs)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수천억엔 규모의 펀드를 출범할 것이라고 보도. 구체적인 자금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수천억엔에 달할 것으로 알려짐
-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일본 3위 금융그룹 미즈호 파이낸셜이 이번 주 안에 최대 6000억엔 규모의 증자를 실시한다고 보도
- 엘피다, 공적자금 1600억엔을 수혈 받기로 함. 일본 정부는 투자은행을 통해 300억엔을 출자하고 100억엔의 추가 대출을 지원하며, 엘피다와 제휴를 추진중인 대만 TMC가 약 200억엔을 출자할 계획임. 미쓰비시 UFJ 등 민감 은행들이 약 1000억엔의 협조 융자를 제공함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당국이 올 들어 세 번째 휘발유 가격을 인상하면서 자동차주와 항공주 중심으로 하락. 상하이종합지수, 전일대비 -15.95p(-0.54%)하락한 2,959.36, 선진종합지수, 전일대비 -6.27p(-0.65%) 하락한 962.27로 마감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휘발유와 디젤유 가격을 t당 600위안(87.8달러)으로 11% 인상한다고 밝힘. 항공유는 톤당 620위안으로 인상됨. 이로써 중국은 올들어 세번째로 석유가격을 인상했음
- 인민일보는 경기부양 차원의 국가 기간사업에 쏟아 붓고 있는 은행들의 막대한 대출금이 장기적 관점에서 큰 위험성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음. 최근 은행들이 정부 주도로 공공건설사업 부문에 대규모 대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올해 현재까지 대출 규모가 6조 위안(8780억 달러)을 넘어섰다고 설명
- [대만] 가권지수 41.01p(+0.64%)상승한 6,432.16으로 마감
- [인도]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291.9p(-1.97%) 하락한 14,493.84로 마감
-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30일부터 인도현물거래소(The National Spot Exchange)에서는 30일(현지시간)부터 금괴가 거래됨에 따라 최소 8g부터 1kg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의 금괴가 거래될 예정임. 인도현물거래소의 안자니 시나 최고경영책임자(CEO)는 "그 동안 인도에는 금괴만 전문적으로 거래되는 시장이 없어 가정에서 무려 2만~2만5000t 가량의 금이 잠자고 있었다"고 밝힘
- [홍콩] 전일대비 -149.78p(-0.81%) 하락한 18,378.73으로 마감
- 중국 인민은행장과 런즈강 홍콩 금융관리국장이 양해각서를 체결, 1일부터 홍콩과 중국 간 무역거래에서 위안화 결제가 허용됨. 이에 따라 홍콩이 위안화 국제 허브가 될 가능성이 커짐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