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환 유화증권 애널리스트는 1일 보고서를 통해 "중국 자회사인 옴니텔차이나의 통화연결음 서비스 가입자가 천만명을 돌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옴니텔은 옴니텔차이나 지분 40%를 보유하고 있어 30억원의 지분법이익이 가능할 것이란 설명이다.
또 지상파 DMB 방송국인 한국DMB의 최대주주로서 미디어법 관련 수혜도 예상된다고 그는 분석했다.
이어 그는 "지상파 DMB 단말 개통비 지원, 광고수익 증대, 망 임대 수익으로 올해 4/4분기부터는 적자기조를 벗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