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은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1일 보고서를 통해 "수년간 확인시켜 주고 있는 성장성과 원가 경쟁력은 이익 상승세의 밑거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올해 2/4분기 파트론의 영업이익을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81% 늘어난 83억원으로 예상했다. 중계기 부품은 부진하지만 핸드셋 부품의 높은 성장성 때문이란 설명이다.
조 애널리스트는 "파트론의 경쟁력은 낮은 재료비와 고정비에 있다"며 "올해 전체 고정비 성격의 비용은 전년대비 31% 증가한 반면 매출액은 66%증가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는 파트론의 목표주가를 1만75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