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이경민 애널리스트는 30일 동우에 대해 "올해 1월~6월까지의 평균 육계시세가 2000원을 상회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이를 감안할 때 연간 육계시세는 1800원 수준은 무난해 보이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동우는 연간 평균 육계가격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존재한다"며 "연간 육계시세가 1800원 수준을 형성할 경우 동우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9.1%, 129.8%, 118.3% 상승한 1947억원, 272억원, 238억원 달성할 것이며 이는 사상최대 실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동우의 예상순이익를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은 P/E 4.7배 수준"이라며 "최근의 육계시세, 예상 실적 추이 등을 고려할 경우 동우의 주가는 현재 현저히 저평가 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