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새롭게 도입된 VI는 태풍의 눈을 형상화 한 다이나모 엠블렘에 중점을 두었다.
이는 우주 속에서 고객과 자동차의 만남이 일체화 되어 고객 중심의 경영방침을 확고히 실행한다는 의지와 함께, 앞선 생각과 행동으로 차별화된 자동차를 만든다는 역동성을 상징하고 있다.
또한 다이나모 엠블렘의 상하좌우의 대칭적 구조는 르노삼성자동차가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신뢰성을 상징한다.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다이나모 엠블렘의 컬러와 음영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세련된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새로운 VI 도입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함으로써, 매출, 판매, 라인업, 인프라 등 출범 이후 8년 9개월 동안 이룩한 외형 적인 부분에서의 성장 이외에도, 고객 만족, 품질 혁신, 수익성 제고, R&D 역량 강화 등 내실 있는 성장을 가속화 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방침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이번 VI 도입을 통해 브랜드 전략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르노삼성자동차 고유의 이미지를 정립 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