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10시 54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9일 삼우이엠씨 관계자는 "그동안 삼우이엠씨는 지속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왔다"며 "그 결과 중국, 미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여러 공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삼우이엠씨는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쪽에선 주상복합이나 업무시설들의 내부 공사를 진행중이며 중국과 미국의 경우 클린룸 중심의 시공을 전개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사업이 당장 2/4분기 실적에 모두 반영되는 것은 아니지만 지속적인 해외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성을 확보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우이엠씨는 타사 보유주식 처분에 따른 이익발생으로 오는 2/4분기 실적도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됐다.
회사 관계자는 "2/4분기에 보유하고 있던 타사의 주식을 매도해 이에 따른 처분이익이 발생했다"며 "따라서 2/4분기 실적은 전분기대비 매출 변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이익적인 측면에서는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