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왼쪽부터 신세계 센텀시티 박건현 점장, 신세계백화점 석강 대표, 신세계 구학서 부회장, 기네스 월드 레코드 심판관 마이클 위티(Michael Sean Whitty), 부산시 허남식 시장, 한국기록원 김덕은 원장]
[뉴스핌=신동진 기자] 신세계는 26일 센텀시티가 기네스 월드 레코드로부터 기존 세계 최대백화점인 미국 뉴욕의 메이시 백화점보다 더 큰 백화점으로 공식인증을 받고 기네스 월드 레코드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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