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핸디소프트(대표 윤문섭)는 일본 소프트웨어 업계를 선도하는 히다치소프트 엔지니어링(대표 小野功)이 최근 출시한 데이터센터 운용 소프트웨어인 굿스태프(GoodStaff)의 코어 엔진으로 자사 제품인 핸디 BPM이 활용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5월 1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굿스태프는 운영자가 실시하는 작업항목을 전자 리스트화하고 태블릿 PC에 의한 순회체크를 실현하는 제품이다.
작업스케줄 기능이나 보고서 작성지원 기능에 의한 작업효율을 높여주는 기능을 한다.
핸디BPM은 굿스태프의 데이터센터의 관리 프로세스를 모델링, 자동화, 모니터링에 이르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이에 따라 작업의 진척상황의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작업의 실수를 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프로세스를 표준화함으로써 관리공수를 줄이고, 작업보고서나 관리대장 등을 전자화함으로써 자원 절감 및 그린IT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
핸디소프트 윤문섭 대표이사는 "일본 최고의 소프트웨어 기업인 히다치소프트에서 핸디소프트의 제품을 핵심 엔진으로 사용해 신제품을 개발하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에서의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