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꽃피는 콘서트'는 지역, 사회계층간 문화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민들의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7년에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토공의 메세나 사업이다.
올해 들어 첫 공연인 이번 '사랑이 꽃피는 콘서트'는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를 무대에 올린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 브랜드인 '점프'는 전통무예인 태권도와 태껸을 중심으로 한 공연으로 동양무술의 신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고난이도의 아크로바틱과 유쾌한 코미디를 혼합해 화려하면서도 짜릿한 마샬아츠를 선보인다.
'사랑이 꽃피는 콘서트'는 이번 제주 공연을 시작으로 청주, 고성, 완주 등지에서 8회에 걸쳐 공연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