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현대백화점은 24일 천호점에서 옛 시골장터를 재연한 '추억의 고향장터전'을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식품매장 전체를 민속촌이나 사극에서나 볼 수 있는 옛날 장터 모습으로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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