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VGX인터내셔널(대표 김병진)이 다음달 9일~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DNA 백신 컨퍼런스(DNA Vaccines 2009 Asia)’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DNA 백신 아시아’는 지난해 3월 VGX인터내셔널 주도로 서울에서 처음 열렸다.
국제DNA백신협회(Internation Society of DNA Vaccines)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전세계 다양한 국제기구와 제약업계 관계자 및 생명공학 분야 연구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병진 VGX인터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DNA백신의 다양한 임상시험 결과들이 발표될 뿐 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산 추세에 있는 신종플루의 궁극적인 대안으로 떠오르는 DNA백신의 실현 가능성을 점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