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외신들은 23일(현지시간)자 기사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이끌어온 담배 규제안이 결국 확정되면서 담배 제품들이 강력한 규제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번 법안의 서명과 함께 자신의 흡연 사실을 고백하면서, “전체 흡연자의 90%는 18세를 전후로 담배를 시작하며 자신 역시 이런 젊은이들 중 한 명이었다. 흡연한 기간이 길수록 금연하기가 더욱 힘들어진다”고 충고했다.
이번 서명으로 미국식품의약국(FDA)은 담배의 니코틴 함유량을 제한하고, 미성년자에 대한 담배회사의 마케팅을 통제하는 권한을 부여 받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