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9시 16분에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CU전자 박래 부사장은 24일 뉴스핌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절차상의 문제로 다소 지연됐던 태양광모듈관련 유럽인증이 이르면 이번 주내에, 늦어도 다음주 초쯤엔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CU전자가 인증을 신청한 태양광 모듈은 200W 모듈로 현재 국내에서 시판중인 제품이다.
이번에 유럽인증이 나올 경우 회사측은 태양광모듈 수출에 탄력을 받게 된다.
박 부사장은 "해외영업쪽으로 활발하게 컨텍을 하고 있다"며 "유럽인증이 나오면 해외판매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CU전자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태양광모듈관련 6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CU전자 박래 부사장은 24일 뉴스핌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절차상의 문제로 다소 지연됐던 태양광모듈관련 유럽인증이 이르면 이번 주내에, 늦어도 다음주 초쯤엔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CU전자가 인증을 신청한 태양광 모듈은 200W 모듈로 현재 국내에서 시판중인 제품이다.
이번에 유럽인증이 나올 경우 회사측은 태양광모듈 수출에 탄력을 받게 된다.
박 부사장은 "해외영업쪽으로 활발하게 컨텍을 하고 있다"며 "유럽인증이 나오면 해외판매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CU전자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태양광모듈관련 6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