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
-매출 전분기 대비 6% 내외 감소 근거
1) 퍼블리싱게임 매출은 프로야구 시즌 효과에 따른 마구마구 매출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서든어택 등 대부분의 주력게임 매출이 비수기 영향으로 부진함에 따라 전체적으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에 그쳤다.
2) 보드게임 매출은 비수기 영향과 규제 영향(2Q부터 본인인증세 시행), 다음의 채널링 파트너 변경(동사→네오위즈게임즈)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의 대폭 감소가 예상된다.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20% 이상 감소 근거
1) 매출은 전분기 대비 6% 내외 감소했다.
2) 반면 영업비용은 인건비는 증가(2Q 인센티브 잔여분 지급)등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2Q 마케팅비는 KBO 후원금(09년 연간 35억원. 2Q부터 분기별 12억원 정도 반영)으로 인해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이 예상된다.
-매출, 영업이익 신규 추정치
당사 종전 전망치(매출 569억원, 영업이익140억원)에도 각각 7.1%, 17.9% 미달되는 것이다. 주요 이유는 보드게임 매출이 예상보다 훨씬 부진하기 때문이다.
-2009년 이후 연간 실적 전망치 하향
본인인증제 도입및 다음의 채널링 파트너 변경에 따른 보드게임 매출 영향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구조적인 것이다. 다음 파트너 변경에 따른 보드게임 매출 감소는 2Q 7~8억원, 3Q부터는 분기별 14~16억원 정도(연간 60억원) 추산된다.
-장기매수 관점
1)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 대비 과도한 중복 격차로 저평가 상태이다.
2)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 대비 성장모멘텀 부족한 상태에서, 2Q 실적부진 우려가 작용하는 시점이라 매수 타이밍은 하반기에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