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뉴스핌은 FX마진과 해외선물 투자자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김홍진 부은선물 부장의 기술적분석 칼럼을 연재합니다. 김홍진 부장(아이디 이보)은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삼성선물 영업팀에서 국채선물 및 달러선물 기관영업을 담당했으며, 현재 부은선물 영업 1팀에서 국내선물/FFA/LME 관련 기술적 분석 및 전략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반갑습니다.

지난 금요일도 역시 힘든 장이었습니다. 쉽지 않은 장에서 애를 많이 쓰셨을 줄 압니다. 변동성은 계속 줄어 들면서 횡보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시해 드렸던 8번 밴드(1.3991~1.3884)를 어느 쪽도 기간적으로 넘지 못하고 그 안에 여전히 갖힌 모습입니다. 밴드 상하단을 왔다 갔다 하니 참 어려운 장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지요. 시황방송에서 언급해 드렸듯이 박스권이 돌파될 때까지 60분 그림에서 볼린저 밴드를 활용하는 것이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오늘도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림에서 보시듯이 8번밴드가 기간적으로 강하게 돌파되어야 방향을 탈 것 같고 아직은 그 밴드내에 있기 때문입니다. 시황방송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성급하게 진입을 하지 말고 반드시 확인을 한 이후에 진입하는 전략은 오늘도 유효합니다. 개인투자가들은 방향이 맞아도 버티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확인한 이후에 진입을 해도 방향을 타게 되면 세게 가기 때문에 충분히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줄 듯 합니다.
지금 이 시간(15:45) 밴드 하단이자 중요한 지지선인 1.3884 하향 돌파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기간적으로 하향 돌파할지 아니면 다시 그 위로 쳐 올릴지 현재로서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60분 그림을 보시면서 확인여부를 판단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이런 장에서의 대응은 인내가 필요합니다. 또한, 박스권 매매 전략을 수립한 이후 매매 하다가 방향을 탈 때 밴드 매매 툴을 버리고 추세추종형 지표를 가지고 따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은 것은 일일시황으로 언급을 하면 말이 길어질 수가 있으니 시황방송에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걸릴 수 있는 마디를 제시해 드리오니 잘 참고하시고 오늘도 돈 많이 버십시오.
[ 저항선 ]
1.4393 / 1.4322 / 1.4182 / 1.4080 / 1.3991 / 1.3884
[ 저항선 ]
1.3793 / 1.3737 / 1.3640 / 1.3579 / 1.3487 / 1.3398
다음은 파운드달러 그림을 보시지요.

현재 파운드달러 그림은 제시해 드린 5번 밴드(1.64511~1.63081) 밴드에서 위로 쳐 올라갔으나 그림에서 보시듯이 고점을 이은 저항선인 우하향하는 6번 사선에서 눌림을 받은 이후 다시 밴드 상단인 1.64511 아래로 내려오고 있는 중입니다. 이 그림 역시 아직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강하게 방향을 잡고 가기 전까지는 성급하게 진입하지 말라는 말씀은 파운드달러에게도 적용이 됩니다. 이 역시 밴드 매매를 하다가 방향 잡았을 때 추세추종형 지표를 보고 따가 가는 전략이 괜찮아 보입니다. 밴드 매매는 60분 볼린저밴드를 활용해 봄직합니다. 그러나, 볼밴이 양쪽 입을 벌리면서 가격이 상단선이나 하단선을 타고 갈 때는 추세를 탄 것으로 인식하고 빨리 추세 추종형 지표로 가격을 분석하시기를 권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또한 시황방송에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 저항선 ]
1.73995 / 1.70314 / 1.67628 / 1.65879 / 1.64511
[ 지지선 ]
1.63081 / 1.62114 / 1.60653 / 1.59431 / 1.58027 / 1.56516
오늘도 돈 많이 버시고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즐투……
기타 상품들과 시간,분 차트에 대한 분석은 오늘 저녁 아홉번째 시황방송에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아래의 사이트 방문하셔서 신청을 해 주시거나 전화 주시면 내일 참석 가능하도록 조치 하겠습니다. 동시접속자가 50명으로 제한 되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자세한 시황 및 기타 분석사항은 아래의 사이트를 방문하거나 해당 전화로 문의 바랍니다.
◆사이트 :http://cafe.naver.com/fxstation
◆전화번호 : 02-3215-1519 ( 담당 : 김도성 차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