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오는 24일 '2009년 분쟁조정 세미나'를 개최한다.
22일 금융투자협회는 이번 세미나가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보호 제도' 및 '최근 분쟁조정사건의 추세'를 주제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를 준비한 안광명(安光明) 자율규제위원회 위원장은 "자본시장법 시행으로 늘어난 회원사수 만큼 높아진 회원사의 분쟁조정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며 "금융투자회사의 사전 분쟁 예방능력 및 분쟁발생시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현재 회원사는 총 238개사로 정회원 146, 준회원 77, 특별회원 15개사로 구성돼 있다.
세미나는 24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12층 '우봉홀'에서 열린다.
참석 대상은 회원사에서 민원 및 분쟁처리 업무를 담당하는'준법감시인'과 담당부서 책임자 및 실무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