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6월 22(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메리츠화재
-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RG손실 준비금이 감소하여 일반손해율이 13.9%로 크게 하락하였고, 해외투자부문 이익률이 11.4%로 크게 상승하면서 4월, 5월 실적은 개선세를 보임
- 동사의 장기 위험보험료 중 3년마다 갱신이 가능한 생존담보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손해율 급등에 따른 타격을 줄일 수 있어 동사의 장기손해율 개선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삼성테크윈
- 2분기 실적에서 카메라폰 모듈 사업부가 하반기 전략모델 준비영향으로 다소 부진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 외 사업부는 모두 호조를 보이고 있어 2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
- 하반기는 에너지 장비 수주건을 비롯해 호주 정부로부터 자주포 수주, 보안사업 해외 수주 등 새로운 수주와 개발 호재가 다양한 점도 긍정적.
▷ 엔씨소프트
- 전통적인 비수기인 2분기에도 해외(중국) 매출액이 추가되고 '아이온' 사용자 감소 현상이 없고, ‘리니지1, 2’ 사용자 이탈이 예상보다 적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됨.
- 향후 일본, 대만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의 서비스 일정도 임박해 있으며 '블레이드 앤 소울', '길드워2' 등 2010~2011년 대작 신규 게임에 대한 기대감도 긍정적.
▷ HMC투자증권
- 유상증자를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성장기반을 마련하였고, 하반기 소액지급결제 도입에 따른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 등 계열사들과의 CMA 제휴 기대 등이 성장동력으로 작용
- 아울러 2010년부터 본격화되는 퇴직연금 시장에서도 현대 및 기아차 계열사로부터 조기 유치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 단기간 내에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됨
▷ 대덕GDS
- 2009년 2분기에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휴대폰, LCD-TV의 실적 호조 지속되서 동사의 실적 역시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 2009년 양면 PCB가 점차 STH로 대체됨에 따라 STH의 매출 역시 증가할 전망이며, LED TV 시장 확대에 따른 LED용 PCB의 신규매출 가능성에 주목
▷ 일야하이텍
- 동사는 LG전자의 휴대폰 케이스 부품업체로 뛰어난 품질개선과 구조조정을 거쳐 LG전자내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어 실적개선이 이뤄지고 있음.
- 순 현금성 자산이 120억원에 달해 시가총액 절반에 달하고 있고, 올해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3.3배에 불과 한 점도 매력적임.
◆ 추천 제외주
▷ 현대제철
- 2/4분기 실적둔화 및 수급악화로 제외하나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감은 유효
▷ 남해화학
- 상품가격 둔화에 따른 단기적인 상승모멘텀 약화
▷ 현대해상
- 업종내 상승탄력이 더 큰 메리츠화재로 종목교체
▷ 웅진씽크빅
- 종목 교체로 추천에서 제외하나 중기적인 상승모멘텀은 여전히 유효
▷ 풍산
- 비철가격 상승폭 둔화에 따른 상승모멘텀 약화
▷ KC코트렐
- 손절매. 2/4분기 실적모멘텀이 유효하나 수급적인 부담은 확대
◆ 기존 추천주
▷ 효성
- 변압기와 차단기 복합수주로 인한 경쟁업체 대비 판가경쟁력 우위와 초고압설비 비중 증가로 2/4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산업자재 부문은 원/달러 환율 하락세로(1/4분기 평균 1,415원) 수익성 감소가 예상되지만 확고한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 매출과 화학부문 마진 유지 및 섬유부문 판가 상승으로 산업자재 부문 수익성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
▷ 글로비스
- 2009년 1/4분기 실적은 자동차 물류감소로 인한 매출 감소에도 불구 영업이익률이 5%대를 기록하여 긍정적인 마진율을 확보하였으며 2/4 분기에도 영업이익률이 전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 2/4분기부터 3자물류 확대를 통한 신규 매출처 확보와 함께 현대제철 고로관련 벌크화물 수송이 예정되어 있고, 지난해부터 추가로 운영중인 시화경매장을 통해 중고차 사업부문에서의 매출증가세도 이어질 전망
▷ LS산전
- 전력용 반도체 분야 세계 1위 업체인 Infineon과 합작법인을 설립에 따라 현재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전력용 반도체 모듈 분야의 국내 유일 업체로서 내수 시장의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
- 글로벌 선두 업체의 지적재산권과 기술을 활용해 제품 경쟁력이 향상될 것이며 사업 영역이 산업용에서 가전용으로 확대됨에 따라 동사에 긍정적
▷ 한국타이어
- 국내 공장 가동률 회복과 재고 조정이 당초 예상보다 다소 지연되어 하락한 원재료 매입분의 반영시기가 1개월 정도 지연되었으나, 이 부분이 2/4분기 및 3/4분기에 실적 호전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
- 완성차 업체들 국내 가동률의 빠른 회복세와 RE시장의 점진적인 회복에 힘입어 국내 가동률은 90% 넘는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며 중국과 헝가리 공장은 90% 중반 가동 중인 상황
▷ LG전자
- 유럽과 중국에서 기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함에 따라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고, 이는 판매량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가전부문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의 비중확대와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진행중에 있어 2/4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호남석유
- 최적화된 설비와 운영 능력으로 PE/PP/EG 250만톤과 부타디엔 및 고부가 제품 110만톤 생산을 통해 연간 5,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자회사 케이피케미칼, 대산MMA가 연간 500억원 이상, 롯데건설이 연간 500억원 이상 지분법에 반영되어 세전 이익이 연간 6,000억원에 이르러 지속적인 가치상승이 기대.
▷ 현대모비스
- 현대오토넷과의 합병 재추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합병 이후 전장품과 멀티미디어 부품을 포함한 핵심부품업체로 그룹내 위상이 강화될 전망
- 합병에 따른 신주발행이 주식수의 11.1%에 불과해 09년 예상 EPS 희석효과는 제한적인 반면, 현대오토넷의 R&D의 매출시현이 예상되는 2009년 하반기 이후 성장성이 동사로 이전될 전망
▷ 영원무역
- 2/4분기 매출은 바이어들의 재고 축소로 선적이 지연됨에 따라 전망치(2,350억원)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 그러나 2/4 분기 평균 원달러환율은 현재까지 1,295원/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7% 높은 수준으로 선적 지연에 따른 매출 감소부분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
- 성수기인 2/4 분기와 3/4 분기 중 통상적으로 6월에 선적되는 물량의 일부가 금년 7월로 이연됨에 따라 2/4분기에 낮아졌던 성장률이 오히려 3/4분기 성장률을 강화시킬 전망.
▷ 한라레벨
- 기술 진입장벽이 높은 레벨계측장비 생산업체로서 매출의 5%를 꾸준히 R&D에 투자해왔으며 2006년부터는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면서 외형성장 시작
- 동사는 ㈜ 해양기계를 인수함으로써 로컬 대리점 영업망을 활용한 판매 확대와 중국 공장 설립을 통한 안정적인 제품 생산이 기대
▷ STX엔진
- 엔진수주 단가상승과 수익성 높은 선박용 주엔진 매출증가로 2009년 ~2011년까지 안정적인 영업 현금 흐름창출과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
- 선박용엔진 사업은 조선업에 비해서 높은 프리미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수주분에 대한 취소/연기 가능성은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닐 것으로 예상
▷ 모아텍
- 동사의 자체사업인 스테핑모터사업의 경우 PC시장의 주류가 데스크톱에서 노트북으로 전환 및 노트북용 스테핑모터(ODD-SLIM) 수요가 증가와 함께 외형확대 및 수익성 개선을 시현할 전망
- 자체사업 성장과 함께 자회사인 하이소닉이 생산하는 휴대폰용 AF액츄에이터의 시장확대 및 이를 통한 자회사 실적개선 모멘텀은 동사의 지분가치 매력을 높여주는 강력한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
▷ 이랜텍
- 동사는 올해 삼성전자의 핸드셋 매출증가에 힘입어 매출성장률이 20%에 이를 전망이며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전년동기 대비 큰 폭 증가할 전망
- 해외 자회사들의 경영정상화에 힘입어 지분법 평가이익 개선과 로열티 수입증가로 인한 수익성 개선으로 2009년 예상PER 3.8배 수준으로 저평가 수준임
▷ 디스플레이텍
- 신규사업으로 진출한 넷북용 LCD모듈 및 액정 후공정 부문의 시너지효과로 영업이익률이 뚜렷하게 개선되며 빠르게 턴어라운드
- 특히 넷북시장이 연간 30% 이상의 고도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삼성전자 에 독점적으로 넷북 LCD모듈을 공급하는 동사가 수혜폭이 클 것으로 기대. 현 주가수준은 2009년 실적기준 PER 4.0배로 저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