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18일 뉴욕 증시는 경제지표 호조로 경기 안정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된 가운데 기술주의 매도세 증가로 약보합 혼조세 마감
- 노동부,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13일 마감)가 전주대비 3,000 명(계절조정) 증가한 60만 8,000명을 기록했다고 발표. 월가 전망치인 60만 4,000 명을 상회하는 수준
- 필라델피아 연방은행, 6월 제조업 지수가 전월의 -22.6 에서 -2.2로 상승했다고 발표. 지난 해 9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월가 전망치인 -17 을 큰 폭으로 상회하는 수준
- 민간 경제연구기관 컨퍼런스보드, 5월 경기 선행지수가 1.2% 상승했다고 발표. 지난 2004년 3월 이후 최대 상승폭으로 월가 전망치인 1%을 웃도는 수준
- 미 국채가는 다음 주 예정된 국채 입찰에 따른 물량 압박이 부각돼 하락.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대비 0.09%p 상승한 연 1.25%, 미 재무부 10년 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14%p 상승한 연 3.69%
- 국제 유가는 경제지표 개선으로 에너지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상승. WTI 7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0.48%p 상승한 71.37달러
▶ U.S. Market Insights
- 전일 금융규제 개혁안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했던 금융주는 반등. 뱅크오브아메리카(+4.9%), 골드만삭스(+2.4%)
- 알코아(+2.8%), 금속가격 상승 영향으로 주가 상승
- 기술주는 리서치인모션에 대한 실적 발표를 앞 둔 부담으로 약세. 리서치인모션(-0.9%), 팜(-4.5%)
▶ 유럽 Market Insights
- 전일 유럽증시는 미국의 고용 및 경제지표가 개선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2.4p(+0.06%) 상승한 4,280.86,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32.92p(+1.04%) 오른 3,194.06,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37.5p(+0.78%) 상승한 4,837.48로 각각 마감
- 영국 국가통계청(ONS), 5월 실업수당 청구자 수가 전달보다 3만 9300 명 증가한 154만명을 나타냈다고 발표. 이는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적은 증가 폭이며,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6만명 증가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임
[푸르덴셜투자증권 이진아 조동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