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엔 롯데홈쇼핑 상반기 베스트 패션상품을 모아 하루 동안 앙코르 특집전을 진행한다.
또 21일에는 식품, 주방, 가전 등 생활상품 원데이 특집을 열고 홈쇼핑 최초 방송마다 연예인들이 출연한다. 황인영, 김지혜, 조영구 등 총 9명의 연예인들이 상품전담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상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곁들이며 시연을 펼친다는 게 롯데홈쇼핑측의 설명.
방송제작팀 정윤상 팀장은 "올스타데이 특집에 전문 상품기획자 못지않은 안목을 뽐내는 스타들이 참여해 고객의 입장에 서서 쇼핑 도우미 역할을 할 계획"이라며 "하루 동안 방송마다 연예인이 출연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가미한 펀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