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은 지금까지 '트로피카나'의 본사인 미국 펩시로부터 만들어진 원액을 수입해 생산, 판매해왔다. 지난 6월부터 직접 원액을 만들고 완제품을 자체 생산하면서 브랜드 로열티만 지급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트로피카나'의 본격 생산과 함께 제품디자인을 새롭게 리뉴얼했다"며 "'트로피카나 골드 100'의 용기 모양을 변경하고 용기 전체를 감싸는 Full-라벨로 가시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7월부터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