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기대감을 선반영하고 있는 종목들도 존재하기 있기 때문에 미디어법안 처리 여부와 관계없이 자체적인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 중심의 접근이 유효하다"며 "제일기획과 온미디어를 톱픽으로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상반기 Review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라 광고 경기는 역대 최악의 수준. 또한 미디어법안 논쟁으로 기대감과 실망감이 반복. 6월 미디어법안 국회 처리 여부가 전직 대통령 서거의 영향으로 불투명해지면서 업종 전체의 모멘텀에 불확실성 확대
- 하반기 전망
광고시장 부진은 경기의 저점 통과 및 전년동기 낮은 베이스 등에 따라 올해 4/4분기부터 점진 개선될 전망. 더불어 여당의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미디어법안 처리 시도가 지속적으로 행해질 전망. 다만, 기대감을 선반영하고 있는 종목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미디어법안 처리 여부와 관계없이 자체적인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 중심의 접근이 유효할 전망
- 이슈
미디어법안 처리를 포함한 규제 완화 논의의 진전: 지상파 방송사의 소유 규제를 쟁점으로 중간광고 확대, 민영미디어렙
도입 등 각종 규제 완화 진행 기대
IPTV의 본격화: 콘텐츠 수요 확대에 따른 콘텐츠 가치 부각, 케이블 SO 업계 재편 및 가치평가 논란 지속 예상
- Top Picks
제일기획(TP 300,000원): 업종내 가장 매력적이며,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Valuation. 글로벌네트웍 효과
온미디어(TP 4,500원): 대주주의 보유 지분 매각 가능성. IPTV 본격화에 따른 콘텐츠 가치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