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제단체는 다음달 이후 비정규직 대량실직사태가 우려되는 만큼 여야는 6월 임시국회를 조속히 개원하여 사용기간 제한을 폐지하거나 최소한 연장하는 방향으로 비정규직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상열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경제단체 부회장단은 오는 18일과 19일 한나라당 및 민주당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을 방문해 비정규직법의 조속한 개정을 요청하는 경제계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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