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애플 앱스토어 뿐만 아니라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삼성 A스토어, 블랙베리 앱월드 등 다양한 스마트폰 오픈마켓에 양사의 컨텐츠와 변환기술을 적극 활용하기로 하는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바른손은 우선 관계사인 ㈜바른손커뮤니케이션즈가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컨텐츠를 선별, 국내외 오픈마켓에 출시하기로 하고 링크젠의 변환개발툴을 이용해 다양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연구개발을 위해 이미 지난 5월 분당에 자리잡은 글로벌게임허브센터 내에 부설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다.
바른손 서원익 이사는 "스마트폰이 메모리 및 저장용량 증가와 그래픽 성능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비디오게임 플랫폼에 버금가는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한 만큼 진출하는데 적절한 시장으로 판단했다"며 "우리가 갖고 있는 다양한 게임 및 교육컨텐츠와 기획, 개발능력을 활용한다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력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