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베스트바이는 1/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1억 5300만달러(주당 36센트)의 순익을 기록해 전년동기의 1억 7900만달러 순익을 밑돌았다고 발표했다.
베스트바이의 분기매출은 지난 12개월 동안 185개의 신규 점포를 개설한데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2% 늘어난 101억 달러를 기록했다.
구조조정 비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42센트를 기록했으며 동일점포 판매는 6.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월가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주당 34센트의 순익과 104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날 베스트바이의 주가는 7% 이상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