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주는 오는 30일 상장될 예정이다. 이번 신주 발행으로 주식수는 총 1306만1165주가 되고, 최대주주 지분율도 현재 21.88%에서 13.50%로 변경된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 135억원 중 90억원은 한드림넷 인수자금으로 사용되며, 나머지 45억원은 차입금 상환과 운영자금 등에 사용된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은 한드림넷 인수와 엠비아이 지분 투자 등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신규 사업들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용진 대표이사는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한드림넷 인수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각종 신규 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투자자들이 회사에 거는 기대가 큰 만큼 투자자들의 권익 보호와 기업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