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무디스는 UBS AG가 금융위기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탈세 예금 계좌 문제와 관련해 미국 사법당국과 갈등을 빚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등급 하향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현재 UBS의 선순위채 등급과 예금 등급을 각각 'Aa2'로 평가하고 있으며 재무 건전성 등급은 'B-'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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