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가격 하락세와 미국 달러화 강세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상하이 시장에 새로운 펀더멘털 상의 호재가 나오지 않자 런던시장의 흐름을 추종하고 있다고 시장 참가자들은 전했다.
15일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상하이시장의 구리 선물 9월물은 전주말보다 2060위앤, 4.9% 급락한 톤당 3만 9700위앤에 거래됐다.
참고로 지난 주말 런던시장의 구리 선물은 톤당 5089.75달러로 145.25달러나 급락했다. 달러화 강세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