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12일 오후 2시23분 현재 4.18% 내린 16만500원을 기록중이다.
한 시장전문가는 이날 급락과 관련, "CJ제일제당의 급락원인이 온미디어 인수자로 CJ그룹이 거론된 것 때문"으로 분석했다.
또다른 시장전문가는 "CJ제일제당은 CJ로의 분할 이전 정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PP 사업 등으로의 진출이 정관상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물론 현실적으로 CJ제일제당이 온미디어 인수에 연관되는 것은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는 관측도 없지않다.
또 다른 시장전문가는 "CJ와 CJ제일제당으로 의 분할된 이유가 CJ제일제당은 식품 사업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기타 사업군에 대한 투자는 CJ가 담당하기 위한 것"이라며 CJ의 인수가능성을 부인했다. 그는 이어 "CJ제일제당은 올해 식품 사업쪽으로도 신규 투자를 자제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삼양유지 등 자회사 합병등의 구조조정에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