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11시 10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했습니다. )
12일 지엠피 관계자는 "키코손실이 지난 3월 종료됨에 따라 이에 대한 리스크는 해소됐다"며 "올 3/4분기 실적은 6월 결산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라 구체적 수치는 밝히기 어렵지만 4~5월 매출 규모만 보더라도 전분기 대비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적 증가 원인에 대해선 "수주증가와 원가개선"이라며 "이익 개선을 위해 고마진 위주의 제품군을 형성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환율이나 시장환경이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개선된 상황"이라며 "최근 필름 매출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고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어 실적개선추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