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7월 중 금융위원회 주식취득 승인이 이루어지면 현대스위스 저축은행 컨소시엄은 예한울저축은행의 경영권을 인수하게 되며, 경영권 인수 이후 예한울저축은행은 가교저축은행으로서의 제한적 영업활동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또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경기(분당), 대구, 경북(포항, 경주) 및 전북(부안)으로 영업구역을 확장하게 됨으로써 영업기반확대도 꾀할 수 있다.
예한울저축은행은 부실저축은행의 신속한 정리를 통한 비용절감 및 예금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2007년12월 예금보험공사가 100% 출자해 설립한 가교저축은행으로서 경북, 분당, 현대저축은행의 우량자산을 계약이전 받아 현재 영업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