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무디스는 인도네시아의 'Ba3' 국가등급에 대한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무디스측은 "내수와 효과적인 경제 정책 등으로 인해 인도네시아의 성장 전망이 상대적으로 강하다"고 조정 배경을 설명했다.
앞서 또다른 신용평가신인 피치 역시 인도네시아에 대해 무디스보다 한단계 높은 'BB'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제시한 바 있으며 스탠다드&푸어스도 비슷한 수준인 'BB' 등급에 대해 '안정적'으로 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