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자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SK C&C는 오는 19일 15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 중 1100억원 규모의 3년 만기 채권의 경우 쿠폰이 5%이고, 400억원 규모의 5년물은 5.95%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 같은 발행 조건은 지난 3월 동일 만기 채권발행시의 6.15%에서 크게 낮아진 것으로, 여건이 크게 개선되었음을 시사한다.
한편 이번 회사채 발행은 SK증권이 가격 산정을 맡았으며, 삼성증권이 발행을 담당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