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해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11일 "냉각 기술력을 보유한 위닉스가 지열에너지 개발에는 적임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열에너지는 선진국에서는 보편화된 에너지 기술이다. OECD는 7% 정도지만 국내비율 0.3%로 보급수준이 절대적으로 미약하다.
그러나 신재생 에너지부분 중 예산 증가율은 지열부분이 최고 높은 상황이다.
정 애널리스트는 건축물 에너지 효율성측면이나 스마트 빌딩과 그린 홈 100만호 사업에 지열이 적용될 가능성 높아 위닉스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