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은 기획, 설계 단계부터 발주, 시공, 유지관리 단계에 이르기까지 발주자를 대리하여 건설사업의 전 분야를 관리하는 선진국형(Global Standard) 비즈니스다.
한미파슨스는 1996년 세계적 CM 업체인 미국 파슨스사와 합작해 설립 된 국내 최초 CM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803억원, 영업이익 89억원을 달성했고 올해 매출 102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6년~2008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25%, 이익은 2006년 이후 지속적으로 연 30%가 넘었으며 13년 연속 이익을 내며 무차입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는 국내 CM부문 40% 점유율을 차지해 국내 1위 업체로 평가 받고 있다.
김종훈 대표는 “2015년까지 수주 1조 원, 매출 8000억원, 영업이익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며 “지난해 5500억원에 불과했던 국내 CM시장규모는 2015년 2조 2057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미파슨스의 공모가는 1만4500원이며 청약한도는 1만(우대 2만), 배정물량은 22만주이다. 매매는 23일 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