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콤이 이번에 검증한 줄기세포의 상품명은 J-stem. 현재 세포치료제로 배양기를 통해 배양 중이며 임상실험을 위해 다음 달 추가 배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J-stem은 1차 임상에서 동물을 상대로 신장 및 정형외과 질환의 치료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라며 "2차 임상에서 이종간인 사람에 적용해 치료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임상실험에 대해선 현재 국내 모 병원과 업무협약을 준비중이며 다음주께 공동 발표하겠다는 입장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임상실험 후 품목허가를 측한 후 J-stem이라는 상품명으로 시장에 출시 예정"이라며 "향후 줄기세포의 연구는 돼지줄기세포가 대세일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