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P 에너지 인덱스 플러스 증권 자 투자신탁'은 장내외 파생상품을 이용해 에너지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에너지 관련 선물 등에 투자하고 잔여자산을 채권 및 유동성에 투자하여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이다.
이 펀드는 에너지 인덱스 중심으로 운용함과 동시에 상품 선물 시장에서의 비효율성을 활용, 다양한 초과수익 전략을 구사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또한 모자(母子)형 펀드 구조를 통해 모펀드의 외화 노출액을 순자산 가치의 20% 수준으로 하는 환헤지 전략을 실행한다.
이와 관련해 신한 BNP운용의 서병욱 차장은 "에너지는 최근 경기 회복에 따라 주요국 경제지표 선행지수가 반등세를 보이며 경기 회복에 따른 원유 수요가 증가 될 것"이라면서 "중국의 원유 수입량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고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이 도래하는 등 우호적인 수급 조건 또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서 차장은 "다우존스와 UBS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공신력 있는 벤치마크 지수인 DJ-UBS 에너지 지수의 수익률을 추구한다"며 "기존의 투자자산과 낮은 상관관계로 분산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가치형 주식 펀드로 유명한 신한 BNPP Tops Value 주식 모펀드와 국내 채권형 펀드에 분산투자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신한 BNPP Tops Value 30 증권 자투자신탁 제1호[채권혼합], 신한 BNPP Tops Value 60 증권 자투자신탁 제1호[주식혼합]도 함께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