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이 회사의 실적개선세는 일시적 흥행성이 아닌 점유율 확대와 원가율 개선, 효과적 비용통제 등 펀더멘털 개선에 따른 것으로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국내외 기대작 개봉과 함께 5월 관객수 27.3% 증가한 1,632만명 기록
이 회사 집계사상 최대 5월 관객수이자, 성수기인 올해 1월 전국관객수(1,658만명)와 비슷한 수준
CJ CGV 관객수 +27%, 관객점유율 37.7%(08.5월 37.5%,-0.2%p) 기록
관객점유율은 전년동월대비 –0.2%p 감소한 수준이나, 비슷한 관객수를 기록한 올해 1월 점유율(36.1%)에 비해 1.6%p 증가한 수준. 통상적으로 전국관객수 증가 시 점유율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것을 고려할 때 점유율 확대추세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올해 5월 신규사이트 3개관과 명동점 재오픈이 진행되어, 6월 이후 본격적인 점유율 확대효과가 기대
- 전국관객수 성장과 점유율 확대로 2/4분기 양호한 실적흐름 예상
4~5월 누계 전국관객수 +16.0% 증가. 6월 첫째주(6/1~6/7)에도 전년동기수준의 양호한 전국관객수 흐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예상 실적은 매출액 980억원(+12.4%), 영업이익 155억원(+28.4%), 순이익 92억원(+50.7%).
-일시적 흥행성 아닌 펀더멘탈 개선에 따른 지속적 실적개선 기대
1)경쟁리스크 완화에 따른 할인경쟁 지양
2)비상영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원가율 개선 지속
3)사이트 확장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우려 제한적 - 사이트 확장에 따른 사이트 당 관객수 감소에도 효과적 판관비 통제로 안정적 사이트 당 영업이익 발생구조로 전환.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6,000원으로 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