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제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9일 보고서를 통해 "유진테크의 강점은 양산용 장비를 납품하나, 50나노 이하 신공정에 필요한 설비를 개발함으로써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유진테크의 강점으로 Furnace의 Single wafer화, 글로벌 업체와의 경쟁에서 유리한 가격 경쟁력과 서비스 대응 능력, 신규로 필요한 공정 Step에 적합한 장비 개발로 타업체와의 차별화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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