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제일기획에 대해 신규 취급고 증가에 따른 국내 광고 시장 점유율 증가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며, YTN은 시청률 상승으로 광고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추천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 애널리스트는 "지난 5월 지상파 방송 광고 신탁액은 158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6%의 감소세를 기록했으나, 광고시장의 감소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그는 "지난 8일 발표된 광고경기 예측지수(KAI)에 따르면 6월 광고 시장은 122.8로 예년과 달리 전월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7월의 경우는 소폭 감소가 예상된다"며 "다만 대기업의 광고비는 증가와 계절성을 고려해 전년동기 대비 감소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