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개봉한 '마더'가 10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짧은기간에 200만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6일 하루에만 전국 23만 8천명의 관객(스크린 수 557개)이 '마더'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7일 현재 전국 누적 관객 201만 3천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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